<p></p><br /><br />장동혁, 오늘 故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br>장동혁 "故 육영수 여사, 낮은 곳에서 어려움 살펴"<br>장동혁 "지금 정치는 권력 가지면 국민들에 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