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숨진 희생자 14명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문평공원에서 거행됐습니다. <br /> <br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행정안전부, 대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들을 추모하고, 다시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br /> <br />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은 추모사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사후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문평공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추모식을 끝으로 운영이 마무리됐습니다. <br /> <br />지난 3월 20일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915121690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