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황보혜경 앵커 <br />■ 출연 : 김규현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6·3 지방선거가 이제 2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북구 갑의 세 후보가 오늘 나란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예정하고 있어 여야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를 포함한 정국 이슈김규현 변호사, 최진녕 변호사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br /> <br /> <br />지방선거 후보 대진표 속속 확정되면서선거 열기가 뜨거운데오늘 하루 가장 뜨거운 부산 북구갑부터 보겠습니다. 하정우 후보는 우세니까 같은 시각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가 동시에 개소식을 엽니다. 저희도 잠시 후 2시에 비교하면서 개소식을 비교해 드리겠습니다마는 관전포인트라고 할까요, 어떤 부분 주목해서 봐야 될까요? <br /> <br />[최진녕] <br />저도 초대받았는데 YTN 출연을 위해서 가지 않았는데 아마 전 국민의 시선이 오후 2시에 부산갑 개소식에 쏠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민이라면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하듯이 당인이라고 하면 당의 당헌당규를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공천을 받고 해서 금배지를 다신 분들이 한동훈 후보의 개소식에 간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공천이 다 끝난 상태에서 정당 지지율이 쭉쭉쭉 모이는 이런 상황 속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개소식에 가는 것이 굉장히 본인들한테는 부담이 됐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의원 중 현재 몇몇 국회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의 개소식에 참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안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형식적으로는 만류했겠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오기를 바랐겠습니까?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선거를 해보면 선거판에는 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거기에서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한동훈 후보의 선거 캠프에서는 파리 날리는 상황이 되면 선거가 되겠습니까? 그런 세는 쭉쭉 밀릴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결국은 이번 선거 자체가 민주당이냐 국민의힘이냐 이런 상수 속에서 한동훈 후보의 무소속 출마는 변수에 불과한 그런 부분이 보여질 것 같은데 물론 저의 희망사항도 있는 부분입니...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012365925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