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납읍의 자원순환시설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시설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숙사로 사용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101281562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