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뮤지컬 축제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가 다음 달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br /> <br />개성 있는 창작 뮤지컬부터 유명 초청작까지, 서른다섯 작품을 선보이며 대구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br /> <br />김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슬로바키아에서 공연된 뮤지컬, '투란도트'입니다. <br /> <br />지난 2011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에서 첫선을 보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br /> <br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동유럽에 판권 수출까지 이뤄냈습니다. <br /> <br />그 의미를 살려, 다음 달 막을 올리는 스무 번째 DIMF의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br /> <br />올해 DIMF는 7개국 초청작 14편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35개 작품이 무대에 오릅니다. <br /> <br />축제 기간 펼쳐지는 공연만 122차례,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br /> <br />창작 뮤지컬 발굴에 주력해 온 역사를 살려, 유망 작품의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br /> <br />[배성혁 / DIMF 집행위원장 : DIMF 뮤지컬상을 받은 작품을 미국 뉴욕의 쇼케이스에 저희가 직접 데리고 가거든요. 이제는 글로벌 시대에, 한국 뮤지컬이 세계화해 나가는 데 DIMF가 가장 앞장서야 하는…(시기입니다.)] <br /> <br />국내외 뮤지컬 공연팀과 제작사 40여 곳이 직접 교류하며 판권을 사고파는 '아트마켓'도 새롭게 마련됩니다. <br /> <br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축제는 다음 달 19일 개막해 오는 7월 6일까지 화려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br /> <br />YTN 김근우입니다. <br /> <br />영상기자 : 전대웅 <br /> <br /><br /><br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104393367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