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골드바와 현금 등을 받아 전화금융사기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40대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br /> <br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울산에서 전화금융사기에 속은 피해자 2명에게 현금과 골드바 6개 등 총 1억3천만 원 상당을 받아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피해자들은 '카드 배송과 관련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금융감독원 직원이나 검사를 사칭한 전화에 속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A 씨를 추적해 경기도 한 숙박업소에서 긴급체포했고 현장에서 또 다른 범행으로 지니고 있던 골드바 5개를 압수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오태인 (o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110205629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