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 34곳에 대해 처음으로 긴급차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br /> <br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저작권 침해 사이트 긴급차단 및 접속차단 제도 시행 첫날인 어제(11일), 웹소설·웹툰 불법 게시 사이트 34곳에 대해 긴급차단 명령을 통지했습니다. <br /> <br />과거에는 저작권 침해 사이트 접속 차단을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야 했지만, 최근 저작권법이 개정되면서 문체부 장관이 긴급히 접속 차단을 명령할 수 있게 됐습니다. <br /> <br />차단 명령이 내려진 불법 사이트 34곳 가운데에는 국내 최대 규모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사이트 '뉴토끼'도 포함됐는데, 이번 제도 시행을 앞두고 자진 폐쇄했다가 운영을 재개하길 반복해왔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1201545708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