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곧 국내로 옮겨져 분석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br /> <br />조현 외교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곧 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국방부 등에서 조사할 것이라며 전문성 있는 연구소 등에서 함께 감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조 장관은 나무호 공격 주체와 관련해서는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며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209460822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