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일(13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의 예방을 각각 받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모레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의제 조율을 위해 회담을 하루 앞두고 서울을 찾은 두 사람과, 한미·한중 관계는 물론, 국제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할 거로 보입니다. <br /> <br />특히 미중 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와 글로벌 공급망 안정 등 중동 전쟁 대응 방안이 다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관련 의견을 교환할 거로 예상됩니다. <br /> <br />또 베선트 장관과의 접견에선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인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언급할지도 주목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222592429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