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br /> <br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11% 오른 49,760.5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br /> <br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0.16% 내린 7,400.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71% 내린 26,088.2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br /> <br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 CPI는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연간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br /> <br />최근 가파르게 오른 반도체 종목의 차익 실현 매도세가 나온 것도 뉴욕 증시 혼조 마감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305401154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