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9일 처음 보는 여성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1월 13일 서울 강동구 길거리에서 길을 걷던 피해 여성을 뒤따라 달려가 어깨와 팔로 밀어 넘어뜨려 전치 6주의 골절상을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검찰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피해자가 넘어진 것을 몰랐다고 진술했는데,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의 CCTV 분석 결과와 AI 영상분석 모델을 통해 A 씨가 피해자를 밀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br /> <br />검찰은 이를 바탕으로 A 씨가 일부러 피해자를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고의성을 확인해 혐의를 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314154978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