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90세' 신구, '인공 심박동기' 달고서 새 연극 출연<br>'90세' 신구, '86세' 박근형 부축 받으며 기자간담회 입장 (어제)<br>"귀 안 좋다" 기자 질문 못 듣자 동료 배우가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