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br />■ 출연 :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정한범 국방대 안보정책학부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2박 3일 일정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계기로 이란과의 종전 해법이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지금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그리고 정한범 국방대 안보정책학부 교수 함께합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이란 전쟁 때문에 한 차례 미뤄졌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5월 13일 밤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 영접 모습도 상당히 관심이었는데 화면 이따가 보시겠지만 오늘 영접을 나온 중국 대표는 한정 국가부주석이 나왔더군요. 어떻게 보셨어요? <br /> <br />[정한범] <br />국가부주석이면 의전으로는 굉장히 예우를 한 거죠. 지난번에는 외교부장이 나왔거든요. 사실 외교부장이 나오는 것도 파격적인 예우예요. 우리도 보통 미국 정상이나 중국 정상이 와야 외교장관이 영접을 나가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 밑에 실무급에서 나가는데 사실 지난번 APEC 정상회담 때도 트럼프 대통령이 국빈방문을 하다 보니까 우리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나가서 영접을 했잖아요. 그런데 시진핑 주석이 또 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진핑 주석 같은 급에서 예우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br /> <br /> <br />오늘 에어포스1에서 내리는 모습인데 오늘은 9년 전하고 다르게 혼자 왔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를 동반하지 않고. 내렸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정 국가부주석이 처음으로 인사하는 모습을 지금 보고 계시고요. 이외에도 왕이 부장을 대신해서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인 마자우슈 상무부부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수행단을 맞이했는데요. 이렇게 현장에는 300명의 청소년들이 오성홍기와 미국 성조기를 함께 흔들면서 상당한 환영의 메시지를 보여줬습니다. <br /> <br /> <br />그렇습니다. 워낙 이란전쟁이 치러지는 와중에 방중이기 때문에 그래서 더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같아요. <br /> <br />[박현도] <br />속이 시끌시끌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이란전 딱 정리해놓고 가기를 원했는데 전혀 원하지 않는 그림에서 찝찝한 상태에서 방중하는 거죠. 그러다 보... (중략)<br /><br />YTN 구수본 (baesy03@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322312490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