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타이완군이 중국 본토와 맞닿은 최전방 섬에서 미국산 무기로 대규모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br /> <br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타이완 육군은 현지 시각 13일 새벽부터 최전방 섬인 진먼 해안 일대에서 중국군의 침공을 가정해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이번 훈련에는 포병과 장갑차, 대전차 무기 등이 동원됐고 특히 진먼에 배치된 미국산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2발도 처음으로 사용됐습니다. <br /> <br />타이완군은 중국군의 상륙 작전을 저지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해안선을 따라 중첩 화력망을 구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323003854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