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2위 울산이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br /> <br />울산은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승선이 기대되는 이동경의 빨랫줄 같은 중거리 선제골을 앞세워 제주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김천과 부천에 이어 제주까지 연달아 격파한 울산은 승점 26점을 쌓아 1위 서울과의 격차를 승점 3점으로 좁혔습니다. <br /> <br />전북은 부천 원정에서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득점 없이 비겼고, 안양은 최건주가 킥오프 10초 만에 득점을 터트리며 역대 최단시간 골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김천과 2 대 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1322481390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