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4일) 10시쯤 경기 여주시 가남읍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근처에서 강릉 방향으로 가던 25톤짜리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에 실려 있던 폐자재가 탔습니다. <br /> <br />또, 사고 수습을 위해 편도 4개 차로 가운데 세 개 차로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화물차 뒷바퀴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500124683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