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경제사절단 중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단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인데요, 누구보다 이번 방중 일정을 즐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br /> <br />함께 보시죠. <br /> <br />그제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을 때 에어포스원에서 국무위원들보다도 먼저 내리며 주목을 받은 일론 머스크. <br /> <br />어제 만찬이 있었던 인민대회당에 아들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br /> <br />머스크의 6살 아들 엑스, 중국풍 조끼와 가방을 메고 아빠의 손을 잡은 모습이 영락없는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는데요. <br /> <br />엑스가 공식적인 자리에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br /> <br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 수장에 임명된 아버지를 따라 이렇게 백악관에 종종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장난기' 가득한 건 아버지 머스크도 마찬가집니다. <br /> <br />공식 행사 자리에서 360도 빙글빙글 돌며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 <br /> <br />어제 만찬장에선 수많은 인사들의 사진 촬영 제안에 여유롭게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응하며 '스타성'도 보였습니다. <br /> <br />오른쪽에 보이는 인물이 중국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인데요, 샤오미 회장에게도 일론 머스크는 스타처럼 느껴졌나 봅니다. <br /> <br /><br /><br />YTN 최민기 (choim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522505153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