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측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간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합의를 두고 '나눠 먹기'에 '야합'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br /> <br />김 후보 선대위 소속 문호철 대변인은 오늘(15일) 기자회견에서 양측이 시장과 남구청장 자리 등을 나눠 갖기로 했다면서 표를 흥정하고 의석을 거래하는 게 '단일화의 실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어 단일화는 울산을 정치적 전리품으로 본다는 것이라면서 '야합'을 끝낼 길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같은 날 무소속 이철수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에 필요한 인물은 울산을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행정가라면서,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523043842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