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시 낭성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이 진화 헬기 4대와 장비 24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54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br /> <br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615131398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