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이 전국사격대회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br /> <br />김지은은 청주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62.8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br /> <br />이는 올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오세희가 세운 종전 한국 기록을 0.1점 뛰어넘은 신기록으로, 독일 얀센의 세계기록에 불과 0.1점 뒤진 기록입니다. <br /> <br />앞서 오예진이 25m 권총에서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김지은까지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배출하며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1613032610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