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이 오러클린과 이재현의 투타 활약에 힘입어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br /> <br />삼성은 KIA와의 홈경기에서 오러클린의 호투 속에 이재현이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려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삼성은 kt와 LG가 모두 패하면서 전날 3위에서 공동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br /> <br />SSG는 채현우의 극적인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LG에 4대 3,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올 시즌 LG에 4연패 뒤 힘겹게 첫 승을 거둔 SSG는 승차도 한 경기 반 차로 줄였습니다. <br /> <br />두산은 11회 연장 접전 끝에 강승호의 희생 플라이로 롯데를 10대 9로 꺾었습니다. <br /> <br />구창모의 호투를 앞세운 NC는 키움을 9대 2로 눌렀고, 한화는 3점 홈런 3개를 터뜨리며 kt를 10대 5로 꺾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1621504329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