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원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1일 개막했습니다. <br /> <br />도심 속 펼쳐진 푸른 정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br /> <br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br /> <br />[리포터] <br />네, 서울숲에 나와 있습니다. <br /> <br /> <br />정원박람회가 한창이라고요? <br /> <br />[리포터] <br />네, 그렇습니다. 이곳에선 정원박람회가 진행되고 있어 작가들의 특색이 담긴 작품을 정원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요. <br /> <br />도심 한가운데 있는 거대한 정원에 녹음이 우거져 있어 초여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br /> <br />화창한 날씨에 가족, 친구, 연인들과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많은데요. <br /> <br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br /> <br />서울숲부터 한강 둔치, 성수 일대까지 선형으로 연결된 정원을 10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br /> <br />167개의 정원에서 세계적 작가와 일반 시민, 기업이 참여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정원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br /> <br />증강현실을 활용한 보물찾기와 도슨트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됐는데요. <br /> <br />행사 시작 6일 만에 방문객 101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여름에 가까워진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은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br /> <br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br /> <br />[이경진·김아림 / 경기 안양시 :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꽃이 많았어요.] <br /> <br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서 덥긴 한데, 그래도 더우면 더운 대로 그렇게 즐길 예정입니다. <br /> <br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입니다. <br /> <br />가족, 친구, 연인과 찬찬히 걸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br /> <br />지금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br /> <br />영상기자 : 강영관 <br />영상편집 : 신수정 <br /> <br /><br /><br />YTN 문상아 (msa03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715315368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