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한미 프로야구 통산 2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넘겼습니다. <br /> <br />류현진은 kt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1개를 허용하고 2실점 했습니다. <br /> <br />팀이 4 대 2로 앞선 6회 마운드를 내려와 승리 요건을 갖췄지만, 구원진 난조로 팀이 패하면서 승리가 날아갔습니다. <br /> <br />인천 원정을 떠난 LG는 오스틴이 연타석 홈런으로 4타점을 쓸어담으며 SSG를 제압했고, 창원에서는 올해 전체 1순위로 입단한 박준현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임병욱의 결승 타점에 힘입어 키움이 홈팀 NC를 눌렀습니다. <br /> <br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한 KIA는 19안타로 삼성 마운드를 두들겨 대승을 거뒀고, 롯데는 결정적인 실책 2개로 7회에만 7실점 하며 두산에 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51723242129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