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저녁 7시 15분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있는 4층짜리 펜션에서 불이 나 5시간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화재 당시 투숙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본채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고, 산림 일부로도 불길이 번졌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주민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801292714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