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두고, 청년의 국민연금 첫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고, 청년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어제(17일) 국회에서 만 18세에 도달한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을 지원해 청년의 연금 가입 기반을 강화하고 현행 최대 12개월인 연금 군 복무 크레딧 기간도 복무 기간 전체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주택 공약과 관련해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확대 및 철도차량기지·공공청사 복합개발 등을 통해 '직주 근접'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또 지방정부와 지방 공기업, 교육기관 면접 때 수당 제공과 K-패스를 통한 교통비 경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 확대 등도 청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801314669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