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이 된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최고 등급 문화예술 훈장을 받았습니다. <br /> <br />프랑스 카트린 페가르 문화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17일 칸에서 박 감독에게 '코망되르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br /> <br />'코망되르 훈장'은 프랑스 정부의 문화 예술 공로 훈장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br /> <br />한국인으로는 2002년 김정옥 당시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2011년 지휘자 정명훈, 지난해 소프라노 조수미에 이어 박 감독이 네 번째로 받게 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1723081913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