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저녁 6시쯤 경남 사천시 씨앗섬 인근에서 수심이 얕은 바닥에 걸려있던 5,000톤급 모래운반선을 구조하려던 예인선이 침몰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예인선 선장 60대 남성 1명이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됐고,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해경은 구조 대원을 투입해 선체 파손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모래운반선과 예인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803505734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