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이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br /> <br />오늘(18일) 사후조정을 중재 중인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오전 회의가 양측의 기본 입장을 듣는 거로 마무리됐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오후에는 노사가 각자 안을 제시할 계획으로 오늘 안에 중노위 조정안이 나오기는 어렵다며 내일까지 회의를 이어가기로 양측이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또 오늘 밤샘 회의를 하지 않고 오후 7시까지만 진행하기로 했고 내일 오전 다시 사후조정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문석 (mslee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812563406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