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사후조정을 통해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관계자 발언이 나왔습니다. <br /> <br />박정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은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노사 모두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서로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교섭이 잘 마무리될 거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잘 될 거라 기대한다"고 답하는 등 회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br /> <br />다만 회의 내용은 비공개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br /> <br />또, 내일 조정안이 나올 수 있을지는 회의 진행 상황을 보고 알 수 있다며 경우에 따라 사후조정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br /> <br />사후조정은 내일 오전 10시에 재개됩니다. <br /> <br /><br /><br />YTN 이문석 (mslee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8223342445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