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의 화가로 불리는 유영국 탄생 110주년을 맞아 대규모 회고전이 마련됐습니다. <br /> <br />서울시립미술관은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 첫 번째 프로젝트로 유영국 화백이 걸어온 60여 년 예술 세계를 집대성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1930년대 초기 실험작부터 생애 마지막 작품까지 170여 점이 전시되며 그동안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작 15점도 포함됩니다. <br /> <br />유영국은 고향인 경북 울진의 산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구성과 선명한 색채를 추상화로 남긴 작가로, 김환기와 함께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불립니다. <br /> <br />전시는 10월 25일까지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정아 (ja-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19000153111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