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이틀 전인 오늘, 사실상의 '마지막 담판'을 이어갑니다. <br /> <br />양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 이틀째 일정을 진행합니다. <br /> <br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예정보다 40분가량 이른 오후 6시 20분쯤 회의를 마쳤습니다. <br /> <br />중앙노동위원회 측은 양측이 접점을 찾아가고 있고 지금까지 나온 여러 안을 두고 변화된 것이 있는지 들었다면서, 회의가 일찍 끝난 것은 원활하게 진행됐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중노위는 노사의 자율 조정을 최대한 지원하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조정안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9000211837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