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내고향' 김경영 "부모 형제 기대 부응 위해 전력 다할 것"<br>'수원FC' 지소연 "기필코 안방에서 지지 않겠다"<br>북한 관영 매체들, 선수단 방남 일절 보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