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오늘(19일) 새벽 0시쯤 서울 지하철 목동역 4번 출구 근처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당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2명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912155460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