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나온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과거 의원 시절 비서관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석고대죄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논평에서 폭력 의혹을 가진 자는 민의의 전당에 설 자격이 없다면서 김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br /> <br />이어 김 후보가 11년 전 보좌진에게 한 정강이 폭행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권력형 갑질의 극치이고, 이후에도 뻔뻔한 거짓말로 일관하며 2차 가해를 이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도 논평에서 김 후보의 입장문에서 사과의 진정성은 느껴지지 않았고 2차 가해만 가득했다면서, 사퇴만이 피해자에게 사과하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918141481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