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첫 여성 발명왕이 탄생했습니다. <br /> <br />지식재산처는 소형 단백질인 펩타이드를 이용해 먹는 식욕억제제를 개발한 45살 김은미 씨를 61회 올해의 발명왕으로 선정했습니다. <br /> <br />발명왕으로 여성이 선정된 건, 발명의 날이 제정된 1957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금탑 산업훈장은 메모리 반도체 집적 기술을 개발한 SK 하이닉스가, 은탑산업훈장은 로봇 전용 모터를 만든 에이치엘만도가 받았습니다. <br /> <br /><br /><br />YTN 고한석 (hsg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5_2026051917502609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