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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몇 년 뒤 이럴 줄 몰랐을 것"...삼성전자 노조위원장, 과거 영상 보니 [지금이뉴스] / YTN

2026-05-20 8,658 Dailymotion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이틀 앞두고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과거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의 임직원 브이로그 콘텐츠에 출연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br /> <br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 위원장의 과거 브이로그 출연 영상 캡처본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br /> <br />3년 전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SNS에서도 인기 폭발? 삼성전자에서 만난 금손, 클레이 아티스트'입니다. <br /> <br />해당 영상에는 "출근하면 반도체 일타강사! 퇴근하면 클레이 아티스트? 취미로 시작한 클레이아트가 이 정도라니, 삼성전자 반도체 손재주왕 승호님"이라는 소개가 적혀 있습니다. <br /> <br />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자신을 "파운드리S5 제조에서 시스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반도체 생산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에 대한 실무자의 의견을 취합, 개발, 적용, 테스트 등 사후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100여 명이 넘는 실무자 포함 사내 직원 교육까지 맡고 있다고 밝히며 "들었던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취미 활동으로 클레이아트를 하고 있다면서 직접 제작한 포켓몬 캐릭터, 삼성 반도체 캐릭터, 펭수 등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현재 삼성전자 노조 대표로 나선 모습과 사뭇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br /> <br />누리꾼들은 "이때는 몇 년 뒤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br /> <br />한편, 2차 사후 조정을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알려진 부분은 성과급 재원 규모와 상한 폐지 제도화입니다. <br /> <br />노사는 영업이익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마련하는 것과 연봉 50% 상한 폐지 명문화 등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화면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52009082899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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