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오세훈 "주폭에 경찰 신음 안 돼"…정원오 겨냥 공약<br>정원오 측 "안전은 오세훈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 <br>국토부, GTX 철근 누락에 현장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