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해상 봉쇄 돌파를 시도한 이란 국적 유조선 한 척을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20일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오늘 일찍 오만만에서 제31 해병원정대 소속 미 해병대가 봉쇄를 침해하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이란 국적 유조선 '셀레스티알 씨'에 승선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수색을 벌인 뒤 항로를 변경하도록 하고 풀어줬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중부사령부는 "봉쇄를 전면적으로 시행해 현재까지 91척의 상선을 규정에 따라 우회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2102465729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