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오늘(20일),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일제히 민생 현장 행보에 돌입했습니다. <br /> <br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오늘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안전한 토대 위에서 시민들의 일상이 지켜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 일정에 동행한 정청래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 판세 관련 질문에 승리하기에 넉넉하진 않지만, 큰 문제는 없다고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서울의 경제를 일궈가시는 분들과 함께 뛰면서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장동혁 대표는 첫 일정으로 삼성전자 노사 타협을 촉구한다며 단식 농성을 한 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를 찾아, 중차대한 때에 추미애 후보는 역할도 없이 숨어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102501132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