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가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 계획을 보류하자 블룸버그 통신은 생산량 감소 우려가 완화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br /> <br />또 21일부터 예고됐던 18일간의 파업은 생산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개발 가속화 노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는 조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데이터센터 서버부터 스마트폰, 전기차에 이르는 핵심 반도체를 공급하는 삼성전자의 생산 중단 사태가 현실화했다면 전 세계 기술 공급망 전반에 파장을 미쳤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이번 사태가 글로벌 AI 인프라 호황이 한국 기술 기업의 수혜로 연결되며 국가 경제 성장과 주식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AI 열풍 속에서 나타난 진통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호황에서 얻은 이익의 더 큰 몫을 노동자들이 요구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끓어오르는 긴장 상태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 <br />화면제공 : 블룸버그 통신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2104304026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