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GTX-A 서울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br /> <br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21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지시 배경에 대해선 여름철 우기와 다른 상황을 봤을 때,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안전을 살필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원인에 대해 관련 부처에 검토를 지시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적용을 피해 긴급 출동에 쓰이는 경찰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권미예 서울 성동경찰서장을 엄중히 문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113554191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