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GTX-A 철근 누락 사태를 주제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토론을 제안한 것을 두고, 안전 문제는 토론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오늘(22일)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안전은 '정치 쟁점화'를 할 일이 아니라며, 오 후보가 할 일은 삼성역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대책을 강구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시장이 지켜야 할 첫 번째 일은 시민의 생명안전이라 이 자리에 왔다면서, 추모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오 후보를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서울시가 현대건설과 감리업체에 대한 벌점 부과 절차마저 최근에야 착수했다며, 늑장 대응을 넘어 '직무유기' 수준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222270512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