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2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br /> <br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김순환 사무총장은 어제(21일) 스타벅스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에 '탱크 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포함한 광고를 진행해 민주화운동 유족과 광주 시민을 모욕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스타벅스코리아의 최대주주인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 사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배당됐지만, 광주 남부경찰서에 접수된 5·18 유공자 단체의 고발 건과 병합해 서울경찰청이 수사하게 됐습니다. <br /> <br />광주 남부서는 어제(21일) 고발인인 5.18 유공자 박하성 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223125248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