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 삼성역 공사를 일시 중단하겠다고 말한 걸 두고 경기도민 발길을 끊겠다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조 후보는 오늘(22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GTX 삼성역은 여러 노선이 함께 엮여 있어 주변 지역 주민만 6백만 명이 넘는다며, 경기도민 전체의 이해와 이어진 곳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정 후보 발언은 '서울시장이면 뭐든 할 수 있다'는 발상이라고 꼬집으며, 정치적 수세에 몰리자 초점을 돌려보려는 얄팍한 계산도 엿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향해, 철근 누락은 '있어선 안 되는 일'이라고 단언해놓고 정 후보의 '공사 중단' 발언에는 반응조차 없다며,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218003615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