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탱크 데이' 이벤트가 5·18 영령과 유족을 모욕했다며 시민단체 등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가운데 경찰 수사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22일)까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고발장 내용과 진술 내용을 토대로 정 회장 등의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정 회장 등이 '탱크 데이' 이벤트를 사전에 알았는지, 5·18 희생자나 유족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가 수사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정 회장과 스타벅스코리아를 대상으로 경찰의 강제 수사가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br /> <br /><br /><br />YTN 조경원 (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322114213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