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하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차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을 상대로 한 기만극이자 위선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논평을 통해, 해당 보도를 보면 사실상 차명 대부업 운영을 스스로 인정한 것 아니냐며, 검사 출신인 김 후보가 중범죄임을 모를 리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조국혁신당도 논평에서, 김 후보의 사채업 운영과 허위 해명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 같은 사채업 운영은 불법 금융 근절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기조와 완전히 배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322560789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