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자신의 지역구 충청에서 시작해 '보수 험지' 전북까지 집중 유세에 나섰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오늘(23일) 충남 보령·서천 일대를 돌며 세금을 쌈짓돈처럼 쓰는 민주당을 뽑겠느냐며, 이재명 정부 견제와 충남 발전을 위해 김태흠 후보에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오후엔 전북 전주를 찾아 민주당의 호남 공천을 '오만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바로잡는 건 국민의힘 후보에 소중한 한 표를 주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또 자당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의 토론 모두발언 누락 논란과 관련해 대전 MBC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br /> <br />당의 '투톱'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전과 경기 수원에서 후보 지원사격에 나섰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318082418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