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간베스트'에 대한 폐쇄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한 데 대해, 국민의 분개를 대변한 마땅한 메시지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강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기자들과 만나 최근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논란과 사이렌 이벤트, 그리고 이어지는 조롱 등을 보고 대통령도 분노했지만, 국민도 분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를 포함해 여당의 입장을 묻는 말에는 여론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정부 여당이 스타벅스 논란을 고리로 국민을 겁박한다고 주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자는 당연한 상식일 뿐이라며, 이를 정쟁과 선거 운동 수단으로 악용하는 건 국민의힘 아니냐고 받아쳤습니다.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411535094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