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늘(24일) 오후 지인 살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br /> <br />법원에 출석한 A 씨는 왜 살해했는지, 채무 관계 때문인지, 범행을 미리 계획했는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A 씨는 그제(22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지인의 사무실에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에게서 범행 사실을 전해 들은 가족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기 안양시 자택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br /> <br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와 채무 관계로 다투다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예진 (imyj7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413465011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