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차고지에 있는 구내식당에서 식사한 버스 기사 50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버스 운행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br /> <br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천 운북동 영종 버스 공영차고지 식당에서 식사한 136명 가운데 50명이 복통이나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였고, 지금까지 5명이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인천시는 내일(26일) 영종버스공영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4개 노선 중 5개 노선의 일부 운행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안내했습니다. <br /> <br />인천시는 모레(27일) 오전 10시 급식소를 역학조사하고, 보상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br /> <br /><br /><b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522105262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